【키예프 UPI 연합】 우크라이나는 유럽 배치 재래식 전력 감축(CFE) 협정에 따라 자국 보유 병력을 금세기말까지 20만명으로 절반 이상 감축하는 등 대대적인 군축을 단행한다고 고위 국방 관계자가 2일 밝혔다.
바딤 에르차니노프 장군은 기자회견에서 『현재 45만명인 병력을 금세기말까지 20만명으로 줄일 예정』이라면서 『탱크 및 병력 수송용 장갑차(APC) 등 중무기도 앞으로 40개월안에 약 5천대를 파기 또는 민용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재래식 군축과 관련,무기를 판매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CFE 협정에위배되는 사항』이라고 답변했다.
바딤 에르차니노프 장군은 기자회견에서 『현재 45만명인 병력을 금세기말까지 20만명으로 줄일 예정』이라면서 『탱크 및 병력 수송용 장갑차(APC) 등 중무기도 앞으로 40개월안에 약 5천대를 파기 또는 민용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재래식 군축과 관련,무기를 판매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CFE 협정에위배되는 사항』이라고 답변했다.
1992-07-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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