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원 가장 침입/주부폭행·금품갈취/20대 둘 영장

서비스원 가장 침입/주부폭행·금품갈취/20대 둘 영장

조덕현 기자 기자
입력 1992-07-02 00:00
수정 1992-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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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조덕현기자】 경기도 수원 남부경찰서는 가정집에 애프터서비스요원을 가장해 침임,가정주부를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은 김현배씨(20·서울 중구 신당동 32)등 2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등은 지난달 30일 하오4시40분쯤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홍모씨(34)집에 모회사 소속 애프터서비스요원복장을 하고 찾아가 부인 박모씨(31)에게 『가스레인지를 점검하러 왔다』며 문을 열게한 뒤 박씨를 폭행하고 현금 8만1천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2-07-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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