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전노선 4백11㎞가운데 이날 가장 먼저 착공된 천안∼대전간 57.8㎞구간은 오는 96년까지 노반공사·궤도·전차선부설공사를 마치고 97년초부터 차량시험운행을 하게된다.
나머지 구간은 내년중 실시설계를 마친뒤 잇따라 착공될 예정이며 전구간의 토목공사와 차량 시험운행은 98년 말 완공을 목표로하고 있다.
경부고속전철은 첨단기술의 집합체로 고속운행을 위해 교량이 1백53㎞,터널이 1백39㎞나 되는 난공사가 될것으로 보인다.
이 철도가 개통되면 서울∼대전이 38분,대구 1시간10분,부산까지는 1시간40분에 주파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바뀌어 2천년대의 국토이용과 경제생활에 큰 변화가 올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구간은 내년중 실시설계를 마친뒤 잇따라 착공될 예정이며 전구간의 토목공사와 차량 시험운행은 98년 말 완공을 목표로하고 있다.
경부고속전철은 첨단기술의 집합체로 고속운행을 위해 교량이 1백53㎞,터널이 1백39㎞나 되는 난공사가 될것으로 보인다.
이 철도가 개통되면 서울∼대전이 38분,대구 1시간10분,부산까지는 1시간40분에 주파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바뀌어 2천년대의 국토이용과 경제생활에 큰 변화가 올것으로 예상된다.
1992-07-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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