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6·29선언 5주년을 맞아 29일 저녁 서울 가락동 중앙정치교육원에서 노태우대통령·김영삼대표등 당관계자와 각계 시민 1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통사람과의 대화」모임을 가졌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6·29선언은 우리 국민,보통사람들이 한 것』이라면서 『6·29선언으로 우리의 40년 헌정사에서 늘 쟁점이 되었던 「민주대 반민주」의 갈등구조와 정부의 정통성을 둘러싼 시비가 일거에 해소되었다』고 평가했다.
노대통령은 『6·29선언은 그 영향이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사회·문화·대외관계등 모든 부문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명예혁명이라는 말을 써도 무방할 것이며 우리민주주의의 황금문서』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또 『6·29선언으로 민자당의 창당이 가능했다』고 지적하고 『이 나라 민주화에 평생을 바쳐온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이 집권여당으로서는 처음인 대통령후보 자유경선에서 민자당 대통령 후보가 된 것은 역사의 순리』라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6·29선언은 우리 국민,보통사람들이 한 것』이라면서 『6·29선언으로 우리의 40년 헌정사에서 늘 쟁점이 되었던 「민주대 반민주」의 갈등구조와 정부의 정통성을 둘러싼 시비가 일거에 해소되었다』고 평가했다.
노대통령은 『6·29선언은 그 영향이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사회·문화·대외관계등 모든 부문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명예혁명이라는 말을 써도 무방할 것이며 우리민주주의의 황금문서』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또 『6·29선언으로 민자당의 창당이 가능했다』고 지적하고 『이 나라 민주화에 평생을 바쳐온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이 집권여당으로서는 처음인 대통령후보 자유경선에서 민자당 대통령 후보가 된 것은 역사의 순리』라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1992-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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