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28일 하오3시40분쯤 제주공항 대한항공화물터미널앞 주차장에서 불이 나 우편행랑 20뭉치가운데 6뭉치가 전소됐다.
이 행랑은 이날 하오2시 서울에서 출발한 대한항공223편 A300여객기에 화물로 부쳐져 제주에 도착한 것이다.
경찰은 이날 불이 나기전 폭발음이 들렸다는 항공사직원들의 진술에 따라 우편행랑속의 내용물을 점검하는 한편,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행랑은 이날 하오2시 서울에서 출발한 대한항공223편 A300여객기에 화물로 부쳐져 제주에 도착한 것이다.
경찰은 이날 불이 나기전 폭발음이 들렸다는 항공사직원들의 진술에 따라 우편행랑속의 내용물을 점검하는 한편,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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