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조승용기자】 전북 익산군 웅포면 웅포리 오류동마을 뒤 야산에서 백제중기때(AD550∼600)의 것으로 추정되는 고분 13기와 대형삼족토기 및 연적형토기등 27점의 유물이 발굴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원광대박물관 웅포리 고분군 2차 발굴조사단(단장 정승섭)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6일까지 발굴작업을 마치고 27일 하오3시 현지에서 가진 발굴조사단 지도위원회의에서 확인된 것이다. 이번에 발굴된 고분은 수혈식 6기,횡구식 4기,횡혈식 1기,소형석곽 2기 등으로 특히 수혈식인 7호고분은 길이가 3m30㎝,폭 1m17㎝ 크기로 남쪽벽은 대부분 유실됐으나 바닥에 할석이 깔려 있고 유개대부호등 9점의 유물이 거의 원형대로 보존돼 있는 처녀분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원광대박물관 웅포리 고분군 2차 발굴조사단(단장 정승섭)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6일까지 발굴작업을 마치고 27일 하오3시 현지에서 가진 발굴조사단 지도위원회의에서 확인된 것이다. 이번에 발굴된 고분은 수혈식 6기,횡구식 4기,횡혈식 1기,소형석곽 2기 등으로 특히 수혈식인 7호고분은 길이가 3m30㎝,폭 1m17㎝ 크기로 남쪽벽은 대부분 유실됐으나 바닥에 할석이 깔려 있고 유개대부호등 9점의 유물이 거의 원형대로 보존돼 있는 처녀분으로 밝혀졌다.
1992-06-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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