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현지조사… 시아누크등과 회담 추진
【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자위대의 유엔평화유지활동(PKO)에서 첫 무대가 될 캄보디아에 정부 조사단이 오는 7월1일 출발하는 것을 비롯,방위청의 자체 조사단이 7월 중순에 파견되는등 9월의 정전 감시원,11월의 자위대 부대 파견을 위한 사전 조사가 급피치를 올릴 전망이라고 교도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정부 조사단은 아리마(유마용부)내각외정심의실장을 단장으로 외무·방위·자치·경찰등 7개 성청의 14명으로 구성되며 육상막료감부 요원도 포함된다.
조사단은 7월2일 프놈펜에 들어가 7일까지 현지 조사를 벌이고 아카시 야스시(명석강)유엔과도행정기구(UNTAC)대표,선더손 사령관(호주),시아누크 캄보디아 최고국민평의회의장등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자위대의 유엔평화유지활동(PKO)에서 첫 무대가 될 캄보디아에 정부 조사단이 오는 7월1일 출발하는 것을 비롯,방위청의 자체 조사단이 7월 중순에 파견되는등 9월의 정전 감시원,11월의 자위대 부대 파견을 위한 사전 조사가 급피치를 올릴 전망이라고 교도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정부 조사단은 아리마(유마용부)내각외정심의실장을 단장으로 외무·방위·자치·경찰등 7개 성청의 14명으로 구성되며 육상막료감부 요원도 포함된다.
조사단은 7월2일 프놈펜에 들어가 7일까지 현지 조사를 벌이고 아카시 야스시(명석강)유엔과도행정기구(UNTAC)대표,선더손 사령관(호주),시아누크 캄보디아 최고국민평의회의장등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1992-06-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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