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놀룰루에서 개막된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에 참석중인 북한의 이삼로군축및 평화연구소 고문은 『본인이 통일후에도 미군이 잠정적으로 한반도에 남아 있을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은 조선통일이 달성될 때까지 미군이 단계적으로 철수할 수 있다는 의미로서 통일 달성후에는 주한미군의 존재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이라고 27일 외무부가 밝혔다.
1992-06-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