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추방운동 불교인 모임」(회장 송월주스님·금산사주지)회원 1백50여명은 26일 상오 서울 성동구 구의동 영화사에 모여 「불교도 환경 선언문 선포식」을 갖고 범국민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환경보전운동에 불교계도 적극 참가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모든 생명체의 삶의 터전인 자연이 공업화로 병들고 있다』고 지적,이를 막기위해 매달 5일 「불자환경의 날」로 정해 사찰주변 정화와 자연보호활동을 펴 나갈 것과 범불교적으로 환경기구를 설치,신도들에게 환경교육을 실시할 것 등을 다짐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모든 생명체의 삶의 터전인 자연이 공업화로 병들고 있다』고 지적,이를 막기위해 매달 5일 「불자환경의 날」로 정해 사찰주변 정화와 자연보호활동을 펴 나갈 것과 범불교적으로 환경기구를 설치,신도들에게 환경교육을 실시할 것 등을 다짐했다.
1992-06-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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