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하오5시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 조모씨(54·여)집 거실에서 조씨의 딸 최모씨(29)와 함께 잠자던 생후 20일된 최씨의 딸이 실종됐다.
경찰은 이웃주민을 상대로 목격자를 찾는 한편 병원관계자와 최씨의 주변인물 등에 대해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이웃주민을 상대로 목격자를 찾는 한편 병원관계자와 최씨의 주변인물 등에 대해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2-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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