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내무관료출신 소신파
온화한 인품과 깔끔한 업무처리능력을 겸비한 정통 내무관료출신.매사에 너무 신중을 기한다는 평도 있으나 일단 결심한 일들은 끝까지 책임지고 밀어붙이는 소신파.
인화를 강조하며 부하직원들을 가족같이 보살피는 등 인정이 많다는 평.
인천시장재임때는 영종도신공항유치에,교통부차관때는 공항사업추진에 몰두했고 환경청장때는 폐수단속현장을 직접 현장확인할 정도로 부지런하다.관련서적을 탐독하기 위해 밤을 지새우기 일쑤인 학구파.
부인 안정현씨(53)와 2남3녀.경기도 파주 출신.
온화한 인품과 깔끔한 업무처리능력을 겸비한 정통 내무관료출신.매사에 너무 신중을 기한다는 평도 있으나 일단 결심한 일들은 끝까지 책임지고 밀어붙이는 소신파.
인화를 강조하며 부하직원들을 가족같이 보살피는 등 인정이 많다는 평.
인천시장재임때는 영종도신공항유치에,교통부차관때는 공항사업추진에 몰두했고 환경청장때는 폐수단속현장을 직접 현장확인할 정도로 부지런하다.관련서적을 탐독하기 위해 밤을 지새우기 일쑤인 학구파.
부인 안정현씨(53)와 2남3녀.경기도 파주 출신.
1992-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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