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공조등 협의 민주당의 김대중대표와 국민당의 정주영대표는 25일 하오3시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14대국회 등원문제등 야권공조문제를 협의한다.
민주·국민 양당대표회담은 지난 3·24총선이후 정당대표간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공식회담이다.
민주당의 이철총무와 국민당의 김정남총무는 24일 국회에서 회동,지방자치단체장선거 관철을 위해 원운영등에 철저한 공조체제를 유지키로 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양당 총무는 이날 ▲의회민주주의의 발전과 공정한 대통령선거 실시및 산적한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양당 공조체제의 유지▲단체장선거의 연내 실시 ▲의장단 선출이후 모든 국회의사 일정에 앞서 단체장선거문제를 최우선적으로 관철키로 합의,당분간 상임위 구성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
민주·국민 양당대표회담은 지난 3·24총선이후 정당대표간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공식회담이다.
민주당의 이철총무와 국민당의 김정남총무는 24일 국회에서 회동,지방자치단체장선거 관철을 위해 원운영등에 철저한 공조체제를 유지키로 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양당 총무는 이날 ▲의회민주주의의 발전과 공정한 대통령선거 실시및 산적한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양당 공조체제의 유지▲단체장선거의 연내 실시 ▲의장단 선출이후 모든 국회의사 일정에 앞서 단체장선거문제를 최우선적으로 관철키로 합의,당분간 상임위 구성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
1992-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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