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 2호로 지난 89년6월 일반에게 보급된 한전주 가운데 주식처분이 3년간 금지됐던 할인매입분과 신탁가입분의 의무보유기간이 22일 끝남에 따라 23일부터 이들 주식의 처분이 가능해졌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한전이 공개될 때의 공모가 1만3천원보다 30%가 싼 9천1백원에 보급된 주식은 할인매입자 74만4천5백17명에게 2천8백48만4천8백7주,신탁가입자 1백17만3천1백81명에게 4천5백79만6천7백35주 등 모두 7천4백28만1천5백42주(시가 약 9천1백37억원)에 이르고 있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한전이 공개될 때의 공모가 1만3천원보다 30%가 싼 9천1백원에 보급된 주식은 할인매입자 74만4천5백17명에게 2천8백48만4천8백7주,신탁가입자 1백17만3천1백81명에게 4천5백79만6천7백35주 등 모두 7천4백28만1천5백42주(시가 약 9천1백37억원)에 이르고 있다.
1992-06-2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