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서 두달여동안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 1명의 진료비로 무려 1억1백5만원이 나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의료보험 진료비 기록을 세웠다.
의료보험연합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이 혈우병으로 65일동안 입원치료를 받은 한 고교생(17세)의 진료비로 지난 2월19일 이같은 금액을 청구한데 대해 20일 최종진료비심사위원회를 열고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지급키로 했다.
의료보험연합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이 혈우병으로 65일동안 입원치료를 받은 한 고교생(17세)의 진료비로 지난 2월19일 이같은 금액을 청구한데 대해 20일 최종진료비심사위원회를 열고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지급키로 했다.
1992-06-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