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서 두달여동안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 1명의 진료비로 무려 1억1백5만원이 나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의료보험 진료비 기록을 세웠다.
의료보험연합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이 혈우병으로 65일동안 입원치료를 받은 한 고교생(17세)의 진료비로 지난 2월19일 이같은 금액을 청구한데 대해 20일 최종진료비심사위원회를 열고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지급키로 했다.
의료보험연합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이 혈우병으로 65일동안 입원치료를 받은 한 고교생(17세)의 진료비로 지난 2월19일 이같은 금액을 청구한데 대해 20일 최종진료비심사위원회를 열고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지급키로 했다.
1992-06-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