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항청,내년 설계·94년 착공
◇…정부는 북한과 중국,러시아연방,일본 등 동북아 국가간의 경제협력체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포항항을 이에 대비한 중심항만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20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이를 위해 최근 용역전문회사에 포항항 광역개발 타당성조사를 의뢰했으며 내년초까지는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해항청은 올해중에 포항항의 미래 해상물동량을 분석,광역포항항의 규모와 항만시설배치구도,해안매립 및 항만건설 등에 관한 대체적인 윤곽을 확정한다.
이와함께 늘어나는 화물의 처리를 위한 배후교통시설 등에 대해서도 검토키로 했다.
해항청은 기본계획이 마련되면 내년중에 실시설계를 거쳐 94년 초부터 실제 건설에 착수할 방침이다.
포항항은 러시아의 보스토치니항 및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우리나라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북한과 중국,러시아연방,일본 등 동북아 국가간의 경제협력체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포항항을 이에 대비한 중심항만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20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이를 위해 최근 용역전문회사에 포항항 광역개발 타당성조사를 의뢰했으며 내년초까지는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해항청은 올해중에 포항항의 미래 해상물동량을 분석,광역포항항의 규모와 항만시설배치구도,해안매립 및 항만건설 등에 관한 대체적인 윤곽을 확정한다.
이와함께 늘어나는 화물의 처리를 위한 배후교통시설 등에 대해서도 검토키로 했다.
해항청은 기본계획이 마련되면 내년중에 실시설계를 거쳐 94년 초부터 실제 건설에 착수할 방침이다.
포항항은 러시아의 보스토치니항 및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우리나라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1992-06-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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