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 북부 종합유통센터 예정지인 도봉구 창동 전철역 북측 공터에서 주말 농어민 시장이 열린다.
19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 시장에는 약 1천5백평의 면적에 농협 14개, 수협2개 등 모두 16개의 매장이 설치돼 농어민들이 생산한 신선채소와 지역 특산품을 비롯해 마늘,양파등 계절성수품과 수산물 등이 유통마진 없이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된다.
19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 시장에는 약 1천5백평의 면적에 농협 14개, 수협2개 등 모두 16개의 매장이 설치돼 농어민들이 생산한 신선채소와 지역 특산품을 비롯해 마늘,양파등 계절성수품과 수산물 등이 유통마진 없이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된다.
1992-06-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