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AP 연합】 소련 붕괴 이후 세계의 안보와 안정에 대한 최대의 위험은 핵무기의 확산이라고 18일 발행된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연례 보고서가 지적했다.
SIPRI 보고서는 또 지난 91년 재래식 무기의 판매는 줄어들었으나 미국의 재래식 무기시장 점유율은 크게 늘어있다.
한편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국방비 지출은 미국과 소련의 급격한 감축으로 크게 줄어들었으나 이탈리아 프랑스등 일부 유럽국가들과 일본 중국등 아시아 국가들은 늘어났는데 국방비가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일본의 경우 5.5%에서 6.2%로,중국은 90년 15.5% 상승에 이어 91년에는 12% 포인트가 늘어났다.
SIPRI 보고서는 또 지난 91년 재래식 무기의 판매는 줄어들었으나 미국의 재래식 무기시장 점유율은 크게 늘어있다.
한편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국방비 지출은 미국과 소련의 급격한 감축으로 크게 줄어들었으나 이탈리아 프랑스등 일부 유럽국가들과 일본 중국등 아시아 국가들은 늘어났는데 국방비가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일본의 경우 5.5%에서 6.2%로,중국은 90년 15.5% 상승에 이어 91년에는 12% 포인트가 늘어났다.
1992-06-1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