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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남부지청 신남규검사는 16일 한영애씨(44·성동구 능동88)등 주부도박단 11명을 상습도박 및 도박장 개설혐의로 구속했다.이들은 지난 15일 하오6시30분쯤 성동구 성수1동2가321 전계훈씨(44·사채업)집에서 판돈 1천5백만원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이 도박판을 벌이는등 지난 4월부터 모두 5억여원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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