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노점상연합회」(회장 노수희)소속 노점상 1천5백여명은 15일 하오2시 고려대 민주광장에 모여 『서울시는 노점상일제철거계획을 백지화하고 노점상을 합법화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뒤 하오3시30분쯤 교문밖으로 나가 『노점상의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안암동 네거리까지 행진했으며 이 가운데 1백여명은 시청으로 몰려가 이해원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뒤 하오3시30분쯤 교문밖으로 나가 『노점상의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안암동 네거리까지 행진했으며 이 가운데 1백여명은 시청으로 몰려가 이해원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1992-06-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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