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정상회담에 참석하고 있는 정원식총리는 13일상오(현지시간 12일하오)엘윈 칠레대통령과 만나 양국간의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총리는 이날 리우시내 코파카바나호텔에서 엘윈대통령을 만나 환담하고 『1천6백여명의 한국교민들이 칠레사회에서 훌륭하게 정착,잘 살수 있도록 배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자리에서 엘윈대통령은 한국기업들이 최근 칠레와 페루접경지역에 설치한 「아루카」자유무역지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한국정부가 협조해 줄 것을 희망했다.정총리는 또 이날 새벽(한국시간)이 호텔에서 중국의 이붕총리와 잠시 만나 환담을 나누었다.<관련기사 5면>
정총리는 이날 리우시내 코파카바나호텔에서 엘윈대통령을 만나 환담하고 『1천6백여명의 한국교민들이 칠레사회에서 훌륭하게 정착,잘 살수 있도록 배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자리에서 엘윈대통령은 한국기업들이 최근 칠레와 페루접경지역에 설치한 「아루카」자유무역지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한국정부가 협조해 줄 것을 희망했다.정총리는 또 이날 새벽(한국시간)이 호텔에서 중국의 이붕총리와 잠시 만나 환담을 나누었다.<관련기사 5면>
1992-06-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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