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특약】 프랑스는 냉전종식에 따라 논란을 빚고 있는 헤이디스 단거리 핵미사일프로그램을 취소했다고 12일 관리들이 말했다.
국영항공회사의 미사일부대변인은 국방부의 군장비 이사회가 지난주 계약이 중지됐음을 제조업자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동이 가능한 이 「헤이디스」미사일은 사정거리가 4백80㎞이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발사될 경우,이웃 우호국가들만 타격을 입을 것이라면서 독일과 체코슬로바키아로부터 심한 비난을 받았었다.
국영항공회사의 미사일부대변인은 국방부의 군장비 이사회가 지난주 계약이 중지됐음을 제조업자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동이 가능한 이 「헤이디스」미사일은 사정거리가 4백80㎞이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발사될 경우,이웃 우호국가들만 타격을 입을 것이라면서 독일과 체코슬로바키아로부터 심한 비난을 받았었다.
1992-06-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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