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균/전남 전해안서 발견

비브리오 패혈증균/전남 전해안서 발견

박성수 기자 기자
입력 1992-06-10 00:00
수정 1992-06-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광주=박성수기자】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 전해안에 비브리오균이 분포되어 있을뿐 아니라 비브리오균이 해수온도 14도이상에서 출현하기 시작,7∼8월에 최대로 번식한 것으로 밝혀져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90년 발표한 지난해 5∼8월 목포·완도등 도내 14개 시·군지역 연안에 대한 비브리오균 분포조사 결과 갯벌에서 균 검출률이 38.5%,해수 20.8%,어패류 2.8%등으로 나타났다.

1992-06-1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