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의 월간영자신문 「한양저널」은 지난달 이대학 남녀학생 4백2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결과 여대생응답자의 75%가 『일종의 성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여대생이 밝힌 2백21건의 성폭력사례는 지하철안등 등하교길에 성적희롱을 당한 경우가 49%로 가장 많았고 음란전화는 26%,본의아니게 음란 서점이나 테이프등을 보고 놀란경우가 25%였으며 강간도 1건이 있었다.
이들 여대생이 밝힌 2백21건의 성폭력사례는 지하철안등 등하교길에 성적희롱을 당한 경우가 49%로 가장 많았고 음란전화는 26%,본의아니게 음란 서점이나 테이프등을 보고 놀란경우가 25%였으며 강간도 1건이 있었다.
1992-06-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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