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환경정상회담 참석에 앞서 미로스앤젤레스에 들른 정원식국무총리는 8일 상오(한국시간 9일새벽)숙소인 센트리 플라자호텔에서 「4·29 흑인폭동사태」로 피해를 입은 교민대표 20여명과 조찬모임을 갖고 피해상황을 설명듣고 대책을 협의했다.
이자리에서 교민대표들은 피해복구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으며 정총리는 긍정적 차원에서 지원대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자리에서 교민대표들은 피해복구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으며 정총리는 긍정적 차원에서 지원대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92-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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