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동준기자】 6일 하오4시40분쯤 인천시 북구 효성동 655 이규선씨(47·무직)의 무허가 판자집에서 불이 나 이씨가 불에 타 숨지고 이씨 판자집과 이웃주민 김성현씨(45·노동)의 판자집등 두채가 불에 탔다.
이씨는 7년전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구된 뒤 최근에는 중풍까지 걸려 거동을 하지 못해 이같은 변을 당했다.
이씨는 7년전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구된 뒤 최근에는 중풍까지 걸려 거동을 하지 못해 이같은 변을 당했다.
1992-06-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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