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판자집에 불/중풍 40대 소사

무허판자집에 불/중풍 40대 소사

김동준 기자 기자
입력 1992-06-07 00:00
수정 1992-06-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천=김동준기자】 6일 하오4시40분쯤 인천시 북구 효성동 655 이규선씨(47·무직)의 무허가 판자집에서 불이 나 이씨가 불에 타 숨지고 이씨 판자집과 이웃주민 김성현씨(45·노동)의 판자집등 두채가 불에 탔다.

이씨는 7년전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구된 뒤 최근에는 중풍까지 걸려 거동을 하지 못해 이같은 변을 당했다.

1992-06-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