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2지구 아파트 건설현장
서울 강서구는 4일 방화동 538 방화2지구 아파트건설 시공회사인 동성종합개발과 중앙건설을 소음진동규제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구는 지난 2일 건설현장에서 소음공해를 측정한 결과 환경기준치인 70㏈을 넘는 74㏈이 기록돼 항타기의 사용중지명령을 내렸으나 두 회사가 계속 공사를 진행하자 이날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
건설현장인 방화2지구 옆에는 방화국민학교와 공항고등학교가 있어 지난달부터 수업에 방해가 된다고 구에 항타기의 사용중지를 요구했었다.
서울 강서구는 4일 방화동 538 방화2지구 아파트건설 시공회사인 동성종합개발과 중앙건설을 소음진동규제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구는 지난 2일 건설현장에서 소음공해를 측정한 결과 환경기준치인 70㏈을 넘는 74㏈이 기록돼 항타기의 사용중지명령을 내렸으나 두 회사가 계속 공사를 진행하자 이날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
건설현장인 방화2지구 옆에는 방화국민학교와 공항고등학교가 있어 지난달부터 수업에 방해가 된다고 구에 항타기의 사용중지를 요구했었다.
1992-06-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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