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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이창순특파원】 담석증으로 입원중인 와타나베(도변)일본외상이 수술을 받을 경우 일정기간 정치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을수 없기때문에 사임할 가능성이 있다고 그의 측근인 야마사키(산기)건설상이 2일 말했다.야마사키건설상은 7월6일 열리는 선진국수뇌회담에는 총리와 외상이 참석하여야 하기때문에 와타나베외상이 그 이전에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가토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정부로서는 현재 와타나베 외상의 사임과 관련한 어떠한 고려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1992-06-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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