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AFP 연합】 러시아는 SU27 전투기 72대를 중국에 판매키로 한데 이어 최신형 기종인 SU31 전투기 24대도 판매키로 했다고 타이베이의 연합만보가 29일 보도했다.
전천후 2인승 요격기인 SU31기종의 대중국 판매는 지난 3월 부터 시작된 양국 고위 국방관리들의 상호방문 이후 합의된 것이라고 이 신문의 워싱턴 특파원이 미군부 소식통 및 국방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전천후 2인승 요격기인 SU31기종의 대중국 판매는 지난 3월 부터 시작된 양국 고위 국방관리들의 상호방문 이후 합의된 것이라고 이 신문의 워싱턴 특파원이 미군부 소식통 및 국방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1992-05-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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