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동준기자】 인천지검 공안부(곽영철부장검사)는 28일 학력을 속여 산업현장에 취업해 노동운동을 해 온 이범연(29·인천시 서구 가좌3동 197의52),임동수(29·서울시 영등포구 신길6동 4457),이상교씨(28·부천시 중구 원미동 10의9)등 대우자동차 노조원 3명을 사문서위조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수사결과 이씨등은 수도권지역 중소기업체에 1회이상씩 위장취업해 왔으며 조직적이고 치밀한 계획아래 순수한 노동운동이 아닌 체제전복을 목적으로 위장취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검찰은 수사결과 이씨등은 수도권지역 중소기업체에 1회이상씩 위장취업해 왔으며 조직적이고 치밀한 계획아래 순수한 노동운동이 아닌 체제전복을 목적으로 위장취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1992-05-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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