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발전율 5위/이산화탄소 배출은 최저(단신패트롤)

한국,원자력발전율 5위/이산화탄소 배출은 최저(단신패트롤)

입력 1992-05-29 00:00
수정 1992-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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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원자력 발전에 의한 전력 생산율이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나라며 이로인해 1인당 이산화탄소(CO□)의 배출량이 가장 적은 국가라고 워싱턴에 본부를 두고 있는 미에너지평의회(USCEA)가 27일 발표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현장감사 실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한 신, 더불어민주당, 성북1)는 지난 5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철근 누락이 확인된 3공구의 공사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거친 뒤, 철근 누락이 확인된 3공구 지하 5층 작업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은 강남구 봉은사역 사거리부터 삼성역 사거리까지 약 1km 구간에 복합환승센터와 철도 본선 터널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지하 5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는 GTX와 도시철도, 버스 간 환승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착공했으며, 현재 구조물과 본선 터널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시공사는 지난해 10월 23일 3공구 지하 5층 기둥의 철근 누락을 최초로 파악했고, 서울시는 같은 해 11월 10일 관련 내용을 처음 보고받았다. 현재는 철거 후 재시공을 포함한 후속 조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위원회는 이번 현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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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7년 창설된 에너지 효율성 제고를 위한 비영리단체 USCEA는 한국의 총전력생산에 대한 원자력 발전 비율이 47.5%라고 밝히고 이는 11년째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프랑스(72.7%)와 벨기에 (59.3%),스웨덴(51.6%),헝가리(48.4%)에 이어세계 5위라고 밝혔다.<워싱턴 연합>

1992-05-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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