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김학준기자】 주민들의 산업폐기물반입반대로 쓰레기 반입이 중단되었던 김포쓰레기매립지에 대한 주민공청회가 28일 하오 3시 김포군청회의실에서 이진환경처차관등 환경처관계자들과 검단면 주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주민들은 주제발표및 질의응답을 통해 생활쓰레기 위생매립및 산업폐기물반입 반대등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정부측의 성의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주민들은 주제발표및 질의응답을 통해 생활쓰레기 위생매립및 산업폐기물반입 반대등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정부측의 성의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1992-05-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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