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정한용(38)씨가 TV드라마가운데 흡연장면을 가장 많이연출한「올해의 흡연탤런트」로 뽑혔다.
한국소비자연맹 방송분과위원들은 27일 금연의 날(5월31일)을 앞두고 KBS와 MBC·sbs에서 상영중인 6대드라마를 분석,이같이 발표하고 정씨다음에는 오지명,정동환,남성훈,주현씨를 각각 2위∼5위까지의 「흡연탤런트」로 선정했다.
정씨는 「옛날의 금잔디」「도시인」등에 출연하면서 드라마1회당 평균 3·5회의 흡연장면을 연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지명씨는「형」,정동환씨는「숲속의 바람」,남성훈씨는「고독의 문」에서 각각 흡연장면이 많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연맹 방송분과위원들은 27일 금연의 날(5월31일)을 앞두고 KBS와 MBC·sbs에서 상영중인 6대드라마를 분석,이같이 발표하고 정씨다음에는 오지명,정동환,남성훈,주현씨를 각각 2위∼5위까지의 「흡연탤런트」로 선정했다.
정씨는 「옛날의 금잔디」「도시인」등에 출연하면서 드라마1회당 평균 3·5회의 흡연장면을 연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지명씨는「형」,정동환씨는「숲속의 바람」,남성훈씨는「고독의 문」에서 각각 흡연장면이 많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1992-05-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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