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 어선의 조업 해역을 이른바 북방영토 주변에서 옮겨달라는 일본측의 요청과 관련,한국 정부대표단이 곧 모스크바를 방문해 러시아측과 실무교섭을 벌일 예정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27일 러시아 외무부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외상이 이달 초 러시아를 방문, 조업해역을 한층 북쪽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은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외상이 이달 초 러시아를 방문, 조업해역을 한층 북쪽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고 말했다.
1992-05-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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