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전 미육군참모총장은 남북 핵상호사찰을 위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독립적인 외부 사찰그룹이 개입할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26일 주장했다.
최근 미카네기 재단 북한방문단장 자격으로 평양을 다녀온 에드워드 마이어씨는 이날 조지타운대학의 한반도 세미나에 참석,오찬 연설을 통해 남북한 상호사찰은 사찰대상선정등에 있어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하고 상호사찰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남북한이 서로 손쉬운 부분부터 사찰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미카네기 재단 북한방문단장 자격으로 평양을 다녀온 에드워드 마이어씨는 이날 조지타운대학의 한반도 세미나에 참석,오찬 연설을 통해 남북한 상호사찰은 사찰대상선정등에 있어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하고 상호사찰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남북한이 서로 손쉬운 부분부터 사찰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992-05-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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