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 8천1백억·매각 2천3백억
증시 개방이후 외국인의 주식거래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
25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월3일 주식시장이 개방된 이후 지난 22일 현재 외국인들의 주식매입액은 총 8천1백30억원,매각액은 2천2백67억원으로 주식거래액이 총 1조3백97억원을 기록했다.외국인들은 증시가 개방된 후 지난 1월중 3천1백58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인 것을 비롯,2월에 1천6백32억원,3월 1천2백26억원,4월 1천3백38억원, 이달들어서는 7백76억원어치를 매입했다.
또 주식매각규모는 지난 1월 4백50억원에서 2월에는 3백39억원으로 줄었으나 3월 4백32억원,4월 6백10억원,5월중에는 4백36억원으로 증가추세를 보여 시세차익을 남긴 주식처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개방이후 외국인의 주식거래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
25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월3일 주식시장이 개방된 이후 지난 22일 현재 외국인들의 주식매입액은 총 8천1백30억원,매각액은 2천2백67억원으로 주식거래액이 총 1조3백97억원을 기록했다.외국인들은 증시가 개방된 후 지난 1월중 3천1백58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인 것을 비롯,2월에 1천6백32억원,3월 1천2백26억원,4월 1천3백38억원, 이달들어서는 7백76억원어치를 매입했다.
또 주식매각규모는 지난 1월 4백50억원에서 2월에는 3백39억원으로 줄었으나 3월 4백32억원,4월 6백10억원,5월중에는 4백36억원으로 증가추세를 보여 시세차익을 남긴 주식처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2-05-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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