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조덕현기자】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24일 동료들이 자신을 놀린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신민교씨(36·공원·남양주군 진접읍 양지리 518)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신씨는 23일 하오7시쯤 자신이 근무하는 진접읍 양지리 은성가구공장에서 동료공원 김춘복씨(35)가 자신이 몸을 떠는 것을 『중풍환자』라고 자주 놀리던 동료공원 김춘복씨(35)를 준비한 흉기로 마구 찔러 그자리에서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23일 하오7시쯤 자신이 근무하는 진접읍 양지리 은성가구공장에서 동료공원 김춘복씨(35)가 자신이 몸을 떠는 것을 『중풍환자』라고 자주 놀리던 동료공원 김춘복씨(35)를 준비한 흉기로 마구 찔러 그자리에서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5-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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