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상오7시30분쯤 서울 강동구 명일동 주공아파트 907동 14층 외벽에서 도색작업을 하던 태룡건설소속 인부 장명상씨(51·서울 강동구 암사동 125의10)가 자신의 몸과 연결된 15층 옥상 환기통의 밧줄이 갑자기 풀리는 바람에 50여m 아래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2-05-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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