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가 신산업정책으로 불리는 정부의 대기업시책에 불안감을 표시하는 가운데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과 유창순 전경련회장이 22일 긴급회동,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회장과 최창락부회장은 롯데호텔에서 최부총리와 오찬을 함께 하며 신산업정책등 정부의 대기업 및 재벌정책에 관한 재계의 우려를 전달하고 5·8조치의 즉각 종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모임은 전경련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유회장과 최창락부회장은 롯데호텔에서 최부총리와 오찬을 함께 하며 신산업정책등 정부의 대기업 및 재벌정책에 관한 재계의 우려를 전달하고 5·8조치의 즉각 종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모임은 전경련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1992-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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