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만교기자】 비번일에 모내기를 하기위해 아침일찍 트랙터로 몰고 좁은 농토로 나가던 청원경찰관이 운전부주의로 추락해 숨졌다.
18일 상오6시30분쯤 충북 청원군 북이면 신대리 덕고개부락 마을앞 농로에서 이 마을 신현오씨(51)가 몰던 트랙터가 너비 3m의 좁은 농로를 벗어나면서 4m 아래 논바닥으로 굴러떨어져 그자리에서 숨졌다.
이틀에 한번 격일제근무로 청주시 기북동 상수도 사업소에서 청원경찰로 근무하면서 쉬는 날과 출·퇴근 전후를 이용,자신의 소유 논 1천평과 남의 논 2천평등 3천평에 농사를 지어온 신씨는 비번인 19일에 모내기를 하기로 하고 이날 아침 미리 모를 심을 논을 고르기 위해 트랙터를 몰고 집을 나갔으나 서툰 운전으로 그만 이같은 변을 당했다.
18일 상오6시30분쯤 충북 청원군 북이면 신대리 덕고개부락 마을앞 농로에서 이 마을 신현오씨(51)가 몰던 트랙터가 너비 3m의 좁은 농로를 벗어나면서 4m 아래 논바닥으로 굴러떨어져 그자리에서 숨졌다.
이틀에 한번 격일제근무로 청주시 기북동 상수도 사업소에서 청원경찰로 근무하면서 쉬는 날과 출·퇴근 전후를 이용,자신의 소유 논 1천평과 남의 논 2천평등 3천평에 농사를 지어온 신씨는 비번인 19일에 모내기를 하기로 하고 이날 아침 미리 모를 심을 논을 고르기 위해 트랙터를 몰고 집을 나갔으나 서툰 운전으로 그만 이같은 변을 당했다.
1992-05-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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