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김명승기자】15일 하오3시15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197 정수용 산부인과에서 길상남씨(23·여)가 40대 여자에게 생후 1개월된 아들 전의태군을 맡겨놓고 진료를 받는 사이 이 여자가 아이를 데리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2-05-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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