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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최치봉기자】 무안경찰서와 청계지서 습격사건을 수사중인 전남 무안경찰서는 15일 이 사건 주동자로 목포대 총학생회 부회장 김명섭군(26·국문과 4년)등 학생회 간부 10여명을 지목,검거에 나섰다.한편 목포대생 5백여명은 이날 하오3시45분쯤 교문앞까지 진출,저지하는 경찰에 화염병 3백여개를 던지며 1시간30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1992-05-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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