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4일 김석회씨(54·서울 성북구 돈암1동42)를 직업안정및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진양섬유대표 정진순씨(42)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김씨는 공산품생산업체및 축산업체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점을 악용,지난해 12월 태국인브로커와 짜고 태국인 근로자 12명을 충남 천안군 입장면 「쌍합농축」에 소개,한사람앞에 80만원씩 받는 등 모두 33명의 태국인근로자의 불법취업을 알선하고 2천6백4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공산품생산업체및 축산업체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점을 악용,지난해 12월 태국인브로커와 짜고 태국인 근로자 12명을 충남 천안군 입장면 「쌍합농축」에 소개,한사람앞에 80만원씩 받는 등 모두 33명의 태국인근로자의 불법취업을 알선하고 2천6백4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5-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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