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낮12시5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비바백화점1층 황금당보석상(주인 조남덕·38)에서 방송국직원을 사칭한 40대남자가 현금카드로 예금액을 모두 찾아썼으나 통장을 정리하지 않아 잔액이 남아있는 것처럼 돼있는 예금통장으로 금목걸이등 2백여만원어치의 귀금속을 네다바이해 달아났다.
1992-05-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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