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로이터 연합】 페루의 모택동주의 반군단체인 「빛나는 길」죄수들의 변호인단은 지난 4일간 계속된 반군죄수들과 경찰의 충돌로 1백여명의 죄수들이 죽거나 실종됐다고 말했다.
이들 반군죄수의 변호인단 단장은 또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록에 의하면 독방감옥에 갇힌 죄수들의 숫자는 6백50명에 달했다고 말했다.
이들 반군죄수의 변호인단 단장은 또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록에 의하면 독방감옥에 갇힌 죄수들의 숫자는 6백50명에 달했다고 말했다.
1992-05-13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