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남북상호핵사찰 이행을 위한 사찰규정 채택과 관련,「한반도 비핵화선언」에 대한 이행합의서가 필요치 않다고 한 종전의 입장을 바꿔 12일 열릴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제4차회의에서 우리측의 안을 제시해 사찰규정과 이행합의서를 이달말까지 동시에 채택토록 한다는 방침인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정부는 또 사찰대상과 관련,북측의 요구를 수용해 일부 주한미군기지의 공개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새로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또 사찰대상과 관련,북측의 요구를 수용해 일부 주한미군기지의 공개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새로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2-05-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