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나카히라 노보루(중평립) 일·북한국교정상화회담 일본측 수석대표는 한일우호관계는 일본외교정책의 기본이기 때문에 한일관계를 손상시키면서까지 일·북한 국교정상화를 실현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도쿄신문이 9일 보도했다.
나카히라대표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7차회담에 앞서 가진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일본은 보상문제와 관련,북한이 일본자료의 제출을 요구하면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나카히라대표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7차회담에 앞서 가진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일본은 보상문제와 관련,북한이 일본자료의 제출을 요구하면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1992-05-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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