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서경찰서는 8일 강서구 발산교회 장로 하국모씨(41·상업·내발산동 673)를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하씨는 지난 89년 3월부터 이교회 교육관신축부지매입준비위원회 총무로 일해오면서 신도들에게 교육관신축 헌금을 자신의 명의로 개설된 은행 구좌에 입금하도록 해 그동안 모금된 1억6천만원을 모두 사업자금으로 써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하씨는 지난 89년 3월부터 이교회 교육관신축부지매입준비위원회 총무로 일해오면서 신도들에게 교육관신축 헌금을 자신의 명의로 개설된 은행 구좌에 입금하도록 해 그동안 모금된 1억6천만원을 모두 사업자금으로 써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5-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