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서경찰서는 8일 강서구 발산교회 장로 하국모씨(41·상업·내발산동 673)를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하씨는 지난 89년 3월부터 이교회 교육관신축부지매입준비위원회 총무로 일해오면서 신도들에게 교육관신축 헌금을 자신의 명의로 개설된 은행 구좌에 입금하도록 해 그동안 모금된 1억6천만원을 모두 사업자금으로 써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하씨는 지난 89년 3월부터 이교회 교육관신축부지매입준비위원회 총무로 일해오면서 신도들에게 교육관신축 헌금을 자신의 명의로 개설된 은행 구좌에 입금하도록 해 그동안 모금된 1억6천만원을 모두 사업자금으로 써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5-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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