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 연합】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8일 이란 중재로 테헤란에서 열린 양국 정상회담에서 아제르바이잔내 나고르노카라바흐지역을 둘러싼 양국간 휴전에 합의했다고 이란의 IRNA 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레본 테르페트로샨 아르메니아대통령과 야구브 마메도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대행이 라프산자니 이란대통령과 함께 휴전 합의문서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레본 테르페트로샨 아르메니아대통령과 야구브 마메도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대행이 라프산자니 이란대통령과 함께 휴전 합의문서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1992-05-0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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