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5년4월 발사되는 무궁화위성 발사용역업체로 미국의 맥도널 더글러스사가 선정됐다.
7일 한국통신에 따르면 지난4월 1차규격평가를 통과한 맥도널 더글러스사,아리안 스페이스사(유럽항공우주국),제너럴 다이내믹스사(미국)등 3개사중 최종 가격평가 결과 맥도널 더글러스사가 9천1백10만달러(한화 7백13억원)의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안,발사업체로 결정됐다.
한국통신은 맥도널 더글러스사와 계약서문안작성에 관한 협의를 거쳐 5월말까지 계약체결할 방침이다.
7일 한국통신에 따르면 지난4월 1차규격평가를 통과한 맥도널 더글러스사,아리안 스페이스사(유럽항공우주국),제너럴 다이내믹스사(미국)등 3개사중 최종 가격평가 결과 맥도널 더글러스사가 9천1백10만달러(한화 7백13억원)의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안,발사업체로 결정됐다.
한국통신은 맥도널 더글러스사와 계약서문안작성에 관한 협의를 거쳐 5월말까지 계약체결할 방침이다.
1992-05-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