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94년대입 일어제외는 불변/탄원서에 회신

서울대 94년대입 일어제외는 불변/탄원서에 회신

입력 1992-05-07 00:00
수정 1992-05-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대는 6일 94년도부터 실시되는 대입본고사에서 일본어를 제2외국어과목에서 제외한 결정을 취소해 줄것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낸 27개고교 학부모들에게 『일본어 제외방침에 변함이 없다』는 회신을 보냈다.

서울대는 이 회신에서 『일본어를 본고사과목에서 제외한 것은 고교 교과목 가운데 일부 과목을 대학이 자율적으로 본고사과목으로 선택하도록 한 입시요강규정에 따라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1992-05-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